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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디프랜드 성장연구소(하이키 전용관)를 오픈하고 광고모델 추성훈-추사랑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성장연구소 겸 대치 전시장은 바디프랜드가 최근 세계 최초로 출시한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용 안마의자 '하이키'의 전용관으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와 '브레인 마사지'가 적용된 '파라오S', '파라오', '렉스엘 플러스', '팬텀' 등도 전시된다. (사진=바디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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