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는 20일 저작권 침해정보 직접 접수, 처리기간을 기존 2~3개월에서 2주로 대폭 단축했다며 관련 심의인력 확충 및 심의전담팀 신설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불법복제물로 인한 콘텐츠 산업 피해는 약 3조 원으로 추산된다. 이에따라 방심위는 19일(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저작권해외진흥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영화디지털유통협회와 회의를 열어, 해외 저작권 침해정보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심의프로세스 개선, 심의인력 확충 등을 통해 해외 저작권 침해정보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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