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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봄철 산행용 재킷·배낭·워킹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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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희 기자I 2018.04.11 09:09:11
코오롱스포츠는 올봄 꽃무늬를 적용한 배낭 안나18과 워킹화 삭스 브이 등을 출시했다. (사진=코오롱FnC)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 FnC부문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11일 봄을 맞아 방풍·방수 재킷과 배낭, 워킹화를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은 방수방풍 기능이 우수한 경량의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진 남성 재킷 ‘웨더코트 경량 버젼’을 출시했다. 이 재킷은 마스크를 대신할 수 있는 높은 네크라인과 등판 디자인이 돋보인다. ‘하이넥 마스크 패커블 재킷’은 여성용 방풍재킷으로 고밀도 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매우 가볍고 청량한 느낌을 준다.

코오롱스포츠는 꽃무늬를 적용한 여성전용 등산가방 ‘안나18(ANNA18)’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소 어두운 의상에 함께 매면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특히 화사한 꽃무늬가 전체적으로 적용돼 화사하고 강한 내구성까지 갖춰서 당일 산행에 맸을 때 적합하다.

이외에도 걷기 등에 적합한 워킹화 삭스 브이는 양말을 신은 것처럼 편안함과 가벼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신발 안의 습기를 미드솔(깔창) 옆에 만들어진 구멍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킨다. 울퉁불퉁한 산길부터 미끄러운 실내 바닥까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보아(BOA) 시스템’과 ‘사이프(SIPE)구조’를 적용했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인 요즈음 변덕스러운 날씨로 봄비까지 막아줄 수 있는 가벼운 방수·방풍 재킷과 도심을 비롯한 가벼운 산행까지 가능한 워킹화가 인기”라며 “안나 18 가방이 출시되자마자 지난해 대비 140% 이상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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