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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표 인천공항점 본부장은 “개점 1주년을 맞는 SM면세점 인천공항점이 초년도 목표 매출 900억원을 달성하고 공항면세점 사업이 궤도에 안착한 만큼 입점 중소중견기업과 힘을 합쳐 우수한 국산상품을 전 세계 고객에 알리는 전진기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SM면세점은 내달 20일까지 개점 1주년 기념 대규모 경품 및 세일행사인 ‘고고 페스티벌(GO GO FESTIVAL!)’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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