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송년회는 음주 일변도의 송년 모임을 벗어나 직원들의 기와 건강을 챙기자는 경영진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이윤식 한화건설 실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지난 2008년부터 임직원 사진 공모전, 일일 아이스카페, 단체 영화 관람, 해외 임직원 가족 위로 행사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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