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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홈플러스와 한국P&G가 26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함께 만드는 내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재능기부 강사들과 어린이들이 행사시작을 알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전국 134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P&G 행사상품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및 상품권을 제공하고, 매출 일부를 기부해 저소득층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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