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송촌문화재단, 구순구개열 환아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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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I 2012.08.28 11:20:06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대신송촌문화재단이 구순구개열 환아 무료수술 지원사업에 나선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28일 건국대학교 병원 12층 회의실에서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과 김경희 건국대학교 병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순구개열 환아 의료비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건국대학교 병원에 6000만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건국대학교 병원 의료진과 함께 전국의 구순구개열 환아 의료지원에 나선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1996년부터 5년에 걸쳐 가난한 가정환경으로 수술을 받지 못한 구순구개열 환아 360명에 대한 무료수술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어룡(오른쪽) 대신증권 회장과 김경희 건국대병원 이사장이 구순구개열 환아 의료비 지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신송촌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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