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킵워킹펀드 우승자 광고에서 다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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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기자I 2010.10.19 10:50:29
[이데일리 이성재 기자] 조니워커 킵워킹펀드 최종우승자 5인이 조니워커의 정신이 담긴 캠페인 영상광고 제작에 참여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19일 우승자 5인이 각자의 전문분야를 살려 조니워커 킵워킹 캠페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제는 `끊임없는 도전`을 뜻하는 조니워커의 `킵워킹(Keep Walking) 정신`을 영상으로 담았다.

복싱코치 박현성씨는 제자 이혜미씨와 함께 직접 광고 모델로 나섰고, 신우석·이진혁 감독은 촬영과 연출을, 조준씨는 사진을, 권용범씨는 직접 배경음악을 작곡했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2010년 여자복싱 금메달에 도전하는 박현성 코치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완성된 킵워킹캠페인 광고는 극장에서 한달간 상영될 예정이다.

일명 불사조라 불리는 박현성 코치는 `주먹이 운다` 류승범 역의 실제 모델인 서철 선수와 한국판 `밀리언달러베이비`로 불리는 민서현씨를 키워낸 지도자다. 박코치는 88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으로 방황하기도 하고, 불의의 사고로 심각한 아킬레스건 부상과 몸의 93%에 달하는 화상장애를 입으며 큰 고통을 겪었다.

광고는 박현성 코치가 모든 역경을 딛고, 제자들과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복싱 금메달이라는 꿈에 도전하는 과정과 `당신도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브랜드 슬로건 `킵워킹`과 함께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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