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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현대차, 울산에 LNG 발전소 건설 추진..."전력 직접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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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기자I 2022.05.09 10:29:34
현대차(005380)가 국내 최대 완성차 공장인 울산공장에 액화천연가스, LNG 발전소를 지어 전력을 직접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완성차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연간 184㎿(메가와트)급인데 한전에서 공급받는 연간 전력량의 72%를 자체 생산 조달하기 위해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5년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차가 비상용 발전 시설이 아니라 대규모 자가 발전소를 짓는 것은 처음입니다.

전기차 공장은 일반 자동차 공장보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데, 울산공장의 전기차 생산이 늘면서 전기요금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직접 전력을 생산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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