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 ‘아웃핏 에코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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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기자I 2022.03.24 09:20:49

MZ세대 필(必)환경 니즈에 맞춰 친환경 소재 적용한 언더웨어 컬렉션 선봬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휠라 언더웨어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라이프웨어 ‘아웃핏 에코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휠라)
브래지어와 브리프 등 기본 속옷부터 실내에서 편안하게 입기 좋은 이지웨어까지 총망라했으며, 컬렉션 전반에 여러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지난해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인 ‘에코론(ECOLON)’ 소재를 사용한 ‘인핏 에코 프렌들리 컬렉션’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텐셀(Tencel)’까지 친환경 소재 종류를 다양화해 자연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간 언더웨어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나섰다.

이번 컬렉션은 크게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먼저 ‘에코파스텔’ 라인에는 국내에서 배출된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원사 ‘에코론’이 주 소재로 사용됐다. ‘에코론’은 에너지와 석유자원,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적은 소재로서 리사이클 스탠다드(GRS) 인증을 획득했을 만큼 친환경 섬유로 각광받고 있다.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 쾌적한 착용감을 위해 ‘에코론’에 우수한 흡한속건 기능을 지닌 ‘네오후레쉬’ 소재를 접목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여성용 이지웨어도 온라인 단독으로 준비했다. 신축성 좋은 모달 후라이스 스판 소재의 캐미솔과 와이드팬츠 등 2종으로 구성했으며, 캐미솔과 와이드팬츠는 세트 착장 시 손쉽게 간절기 원마일웨어로도 연출할 수 있다.

휠라 언더웨어의 ‘아웃핏 에코 컬렉션’은 아이템별 1~3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됐으며, 휠라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필(必)환경 시대, 환경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는 소비자 분들의 노력에 뜻을 같이 하기 위해 이번 컬렉션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자연을 닮은 소재를 통해 편안하고 의미 있는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번 아웃핏 에코 컬렉션과 함께 산뜻하고 건강한 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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