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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리나라 선수들은 소치 올림픽에 이어 2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하였는데 이날 경기 시청률은 채널별로는 명콤비 아나운서 배성재와 제갈성령 해설위원이 중계 방송한 SBS 시청률이22.3%를 기록하면서 홀로 20%대를 넘기는 인기를 누렸으며 그 다음 MBC 14.1%, KBS2 13.7%, 순이었다.
이날 경기는 전날 20일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이 금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경기 중계 방송 시청률 합 (전국 가구) 45.9% 보다 4.2% 포인트 더 높았으며 시청자 수로는 140만명이 더 시청 한 것으로 집계돼 <남자 팀 추월 결승전> 금메달을 향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읽을 수 있었다.
평창 올림픽 개막 이후 지금까지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평창 올림픽 경기 중계’ 방송은 설연휴 마지막 날 2월 18일 이상화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 500m 결승전” 경기로 지상파 3사 동시 중계 시청률 합은 61.7%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