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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서울예술재단은 장재혁 작가의 ‘홀딩 이펙트’(Hollding Effect) 전을 오는 7월 2일까지 연다.
장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인체와 오브제, 검은색 세 가지의 큰 소재를 가지고 다양한 조각과 설치작품 및 회화를 선보인다. 장 작가는 서울예술재단이 주최한 포트폴리오 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개인전을 열게 됐다.
서울예술재단은 “장 작가는 입체와 평면작업을 통해 현 시대상을 은유적으로 담고 있다”며 “그에 따른 수많은 이야기들을 인체와 여러가지 오브제를 통해 풀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02-730-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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