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태현기자] 김순택 삼성전자(005930) 신사업추진단장(부회장)
"2~3년간 신사업추진단과 각사가 신수종 사업을 충분히 고려해서 추진해왔다. 그 외에 뭐가 더 있는지는 지금 말할 수 없다. 더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추진팀을 추진단으로 강력하게 바꾼 것이다. 지금 말한 이상으로 말할 것은 없다. 추가적인 신수종 사업이 지금 말한 것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세종시에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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