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27일 영풍문고 본점에 삼성모바일 1호점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모바일 1호점은 디지털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을 위해 핸드폰,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MP3P 등 최첨단 IT모바일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존 가전제품 매장과 달리 삼성모바일은 유행에 민감하고 최첨단 기술에 관심이 높은 20~30대 고객들을 위한 곳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IT모바일 제품 뿐만 아니라 교육, 게임 등 에듀테인먼트 콘텐트와 다양한 관련 악세서리도 갖췄다.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제품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매장을 실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모바일 1호 오픈 기념으로 오는 28일 오후7시에는 애니콜 모델인 가수 유이의 팬 싸인회가 열린다. 12월 5일에는 삼성 옙 모델인 연예인 장근석의 팬싸인회가 열린다.
박재순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삼성 모바일을 향후 젊은이들이 자주 방문하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코스피 하락 출발뒤 반등..`기관 vs 외국인`
☞크레디트스위스 "코스피 내년에 1900까지 간다"
☞삼성전자 광고 14년만에 `외출`..현대차 계열이 맡는다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