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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다. 커뮤니티 확장과 안착 효과로 유료 가입자당 평균매출(ARPPU)이 지속 증가한 덕이다.
광고 부문 매출은 플랫폼 광고 성수기 효과와 오프라인 비매체광고(BTL) 광고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13.4% 늘어난 339억원을 기록했다. 연말 시상식 등 행사비 증가와 광고 매출 증가에 따른 지급수수료 확대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보다 2.0%포인트 하락한 24.3%로 집계됐다.
올해는 해외 성장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국내 스트리머의 해외 동시 송출, 해외 스트리머의 증가에 기반을 둔 국내 기부경제 모델, 광고 모델의 해외 확산으로 해외에서의 새로운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e스포츠 대회 등 오프라인 행사 주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BTL 광고가 2025년에도 타 플랫폼사는 할 수 없는 독보적인 광고 매출 경쟁력으로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또 “발로란트, 리그오브레전드(LoL)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 있는 e스포츠 중계 스트리밍 모델을 매개로 인공지능(AI) 기술과 함께 해외 확산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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