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신한지주(055550)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7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3.1% 늘어난 18조6605억원, 당기순이익은 4.9% 증가한 1조3399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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