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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에셋플래너, '머니키움' 서비스로 비대면 고객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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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2.15 10:18:2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인 키움에셋플래너(Kiwoom Asset Planner)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온라인 일대일 채팅 상담 플랫폼 ‘머니키움’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키움에셋플래너)
키움에셋플래너가 운영하는 ‘머니키움’은 보험, 연금, 재무 설계 등 고객 니즈에 맞춰 온라인 상에서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재무 △투자 △은퇴 △보험 리모델링 및 상품 설계 △어린이보험 등 세분된 분야별 전문가를 직접 지정한 후 채팅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분야별 전문가 선택이 어려울 경우 머니키움 메인 화면에서 사는 지역만 선택해도 자동 매칭 시스템을 통해 전문가와의 상담이 가능하다.

머니키움은 재무관련 전문 상담을 빠르고 간편하게 채팅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실시간 채팅 상담’과 ‘상담 예약 서비스’를 통해 대기 없이 전문가 연결이 가능하며, 상담 질문과 희망 시간대를 등록할 경우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전문가가 유선 안내도 해 준다.

키움에셋플래너는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각종 기관과 기업 등에 분산된 자신의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가 전면 시행되면서 마이데이터 허가를 받은 키움증권을 통해서도 머니키움을 이용할 수 있다. 키움증권의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 MTS) 영웅문S 앱 회원인 경우 간단한 금융정보 조회를 거친 후 ‘MY자산’ 메뉴에서 본인에게 맞는 머니키움 전문가를 통해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키움에셋플래너 관계자는 “최근 머니키움을 통해 여성들은 태아 자녀보험을, 남성들은 은퇴 후 자금 운용법 등을 자주 문의하는 등 고객들의 다양한 재테크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키움에셋플래너는 코로나19 속 머니키움을 통해 고객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에셋플래너의 ‘머니키움’은 온라인 포털 검색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머니키움 홈페이지 또는 키움증권 영웅문S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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