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신세계 리빙&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 임직원들이 10일 반포 한강공원 일대에서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고르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까사미아의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한강 일대에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을 만들기 위해 진행했다.
까사미아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2021년까지 도시 숲 조성 및 후원을 추진 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까사미아)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