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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기업별 연말 건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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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팀 기자I 2015.12.03 09:06:52
[이데일리 e뉴스팀] 올해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수출이 줄고, 메르스 사태로 내수도 부진해 어느 해보다 싸늘한 송년을 맞는 분위기입니다. 조촐해진 망년회 자리에서 나오는 기업별 건배사도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연말 건배사도 기업별로 `울고 웃고`>

조선 업계가 처한 암울한 상황이 반영된 한진중공업 건배사

무한. 도전 : 무조건 도와주자! 한 번 더 도와주자! 도와달라고 말하기 전에 도와주자! 전적으로 도와주자!

면세점 사업권을 뺏긴 SK네트웍스 건배사

석고~대죄 : 23년만에 면세점에서 발을 빼게 되면서 워커힐 면세점 직원들과 협력업체, 해외 거래처들은 큰 혼란에 빠졌고 이에 대한 반성

6년 만에 수장이 바뀐 LG유플러스 건배사

혁신 : 우리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어려운 상황이나 직원들의 열정과 혁신을 믿는다!

해마다 이어가는 코트라(KOTRA) 건배사

조(좋)트라~~

내년 초 출시하는 신차 구호 르노삼성 건배사

탈리스만 위하여!

연말 인사 시즌과 맞물린 주요 그룹 건배사

청(청춘은) 바(바로) 지(지금부터) : 갑작스런 인사로 회사를 떠나는 임원들을 격려하고 직급을 떠나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자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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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건배사도 기업별로 '울고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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