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종근당고촌재단은 30일 오전(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제10회 고촌상(Kochon Prize)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수상자로 러시아 의학박사 나탈리아 베즈니나, 케냐 간호사 나오미 완지루, 페루 보건단체 아스팟 페루 등이 선정됐다.
 | | 제10회 고촌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나오미 완지루,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 나탈리아 베즈니나 박사, 멜레치오 메이타 코타 아스팟페루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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