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정인영 출연한 시디즈 광고 반응 뜨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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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3.04.03 11:15:22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사무가구 전문회사 퍼시스의 의자전문브랜드 시디즈가 새롭게 방영한 광고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3일 시디즈는 최희, 정인영 아나운서를 모델로 한 주력모델인 T50 화이트 제품의 광고를 2일 저녁 KBS N SPORTS를 통해 방영했다고 밝혔다.

최희·정인영 아나운서가 출연한 시디즈 T50의 광고 촬영 장면.
이번 광고는 최근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할렘쉐이크를 패러디한 ‘시디즈쉐이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광고는 총 2편으로 시디즈 본사와 안성공장에서 촬영됐으며, 본 광고에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은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광고에 사용된 시디즈의 주력상품인 T50시리즈는 국내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쉬 의자로, 등판과 좌판이 각각 다른 각도로 움직이는 싱크로나이즈드틸팅 기능이 있어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목 받침 기능은 장시간 동안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받쳐주어 피로감을 줄여준다.

화이트 색상과 블랙 색상의 두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여 신혼부부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한편, 시디즈는 이번 T50 화이트 제품을 론칭을 기념해 총 3차에 걸쳐 시디즈쉐이크 영상을 공유하면 T50 시리즈 총 100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디즈 페이스북(www.facebook.com/sidizchair)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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