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신드롬, 2021년 공유 기업 단체 지정 및 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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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컨신드롬은 서울시 공유도시 활성화를 위한 2021년 ‘공유 기업 단체 지정 및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 | (사진제공=세컨신드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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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유기업 공모는 공유를 통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단체 및 기업을 지정해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세컨신드롬의 미니창고 다락은 쾌적한 주거 공간과 라이프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써 가능성을 제시해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서울시 공유기업 선정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주거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고객이 ‘어디서나,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로 공간적인 제약이 큰 1인 가구들을 비롯해 버리기 아까운 물건, 아끼는 취미용품, 계절용품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맞춤형 창고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 내 26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1월에 목동점, 가산점을 오픈했다. 추후 논현역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