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일본 경상수지가 20조1990억엔(약 200조2300억원) 흑자라고 11일 발표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는 게 일본경제신문(닛케이)의 평가다.
재무성은 이와 함께 지난 3월 경상수지가 2조9077억엔(약 28조8200억원) 흑자라고 밝혔다. 닛케이 퀵이 집계한 민간 예측 평균 2조6035억엔 흑자를 웃돈다. 33개월 연속 흑자였다.
무역수지는 8655억엔 흑자, 제1차소득수지는 2조1951억엔 흑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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