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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모델하우스 3일간 4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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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16.10.30 14:12:53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에 짓는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4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사진=신동아건설 제공]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에 짓는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4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전체 1703가구 규모의 단지는 M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전용면적 84~197㎡형 1111가구가 들어서고 L2블록에 지하 2층~지상 18층 아파트 14개동 전용 51~84㎡형 592가구가 들어선다.

세종시 P1구역 설계공모에서 1위를 차지한 단지는 전체 54가지의 평면구성을 갖췄으며 금강과 괴화산 조망이 가능하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4-1생활권 안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세종시는 물론 올해 전국 최고 청약경쟁률 달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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