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에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카카오데이터센터현장에 간식차가 방문했다. 행사에는 현장소장부터 협력사 직원 등 근로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무더위가 지속되자 현장별로 제빙기를 설치해 얼음을 제공하고 냉풍기가 있는 근로자 휴게소를 마련하는 등 여름철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ower by perplexity
72개 현장, 약 2만 1000인분 전달 예정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