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격으로 이란인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지난 10일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격으로 27명 이상이 숨졌다고 12일 보고했다. 사망자 가운데 외국인 전투원은 21명이었으며 이 중 11명은 이란인으로 밝혀졌다.
이스라엘군은 이달 10일 골란고원 주둔 부대가 이란의 로켓 공격을 받은 직후 시리아 내 이란시설 70곳에 대한 반격을 가했다. 러시아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투기 28대를 동원해 공대지 미사일 60발을 시리아에 발포했으며 지대지 10발을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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