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수류탄이 왜 학교에”…서울 구로구 고등학교서 대피 소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다원 기자I 2025.08.23 17:42:22

분리수거장서 2발 발견
경비원, 경찰 신고…직원 등 대피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수류탄이 발견돼 교내 인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연합뉴스)
23일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구로구에 있는 A 고등학교에서 수류탄 2발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학교 경비원이 분리수거장에서 수류탄을 발견해 신고한 것이다.

휴일인 토요일이라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지만 건물과 운동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외부로 대피했다.

현장에는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해 수류탄을 안전하게 수거했다.

경찰은 수류탄이 교내 분리수거장에서 발견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