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안전요원이 야간 해수욕장서 다이빙…심정지 상태서 회복
구독
이로원 기자
I
2024.07.16 09:18:3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현재 자발순환회복 상태로 치료 중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20대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물놀이 중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사진=연합뉴스
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25분쯤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안전요원 A(20대)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혼자 다이빙을 하던 A씨가 물에서 나오지 않자 주변에 있던 동료들이 구조 후 119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다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장이 다시 뛰어 혈액이 도는 자발순환회복 상태로 회복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요 뉴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
이앙기 몰고 새참도…李 대통령 직접 모내기 나선 이유
"아들로 한밑천" 막말…체육회 최초 女사무총장, 결국
"부탁하는 사람도 범죄"…30만 원에 '현관문 테러'한 20대 검거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