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27명 증가한 41만825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827명(해외유입 21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278명(해외 4명), 경기 820명(해외 3명), 인천 161명(해외 2명), 부산 90명(해외 1명), 경남 65명(해외 2명), 강원 55명, 광주 57명, 충남 47명, 대구 53명, 대전 36명, 전북 34명, 전남 27명(해외 2명), 경북 39명(해외 1명), 충북 26명, 제주 17명, 울산 10명, 세종 5명, 검역 과정 7명이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