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오만 DRPIC와 ‘Duqm Refinery Project EPC-1(주공정 처리시설)’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스페인 Tecnicas Reunidas와 합작법인 TRD Duqm Project LLC를 설립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의 합작법인 지분율은 35%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23만 배럴 규모의 오만 정유공장 건설 공사 중 EPC-1 공정과 관련한 내용”이라며 “공사 총 계약금액이 3조35억원이며 이중 대우건설 해당분은 약 1조5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