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동부제철(016380)은 “회사채 신속인수와 관련하여 유상증자, 담보부사채 발행 등의 경영정상화 계획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고 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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