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유형으로 여전히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음식점이나 주점의 경우 매출의 성패는 입지조건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크고 유명한 상권이라도 유동인구나 수요 가능한 소비층은 한정되어 있는 반면, 다양한 업종과 아이템을 갖춘 업소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성공을 낙관할 수만은 없다.
창업시장의 성장으로 업종 간 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요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생존을 위한 필승전략은 바로 ‘매출다변화’이다. 하나의 점포에서 혹은 단순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매출을 극대화시킨다는 전략으로,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선택을 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정서에도 잘 맞는다.
최근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프랜차이즈 ‘새벽종이 울렸네’는 매출다변화에 꼭 맞는 전략적 아이템으로 소비자와 창업자들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이 브랜드는 ‘두루치기’와 ‘찜’이라는 대중적인 메뉴를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다.
돼지고기와 야채를 매콤한 양념으로 함께 볶아 먹는 두루치기는 밥 반찬이나 술 안주로 제격인,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템. 두루치기와 찜이라는 단일 메뉴로 점심시간 대 식사손님과 저녁 이후 술을 찾는 손님들의 높은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어 그만큼 효율적인 매출이 가능하다.
점심에도 저녁에도 인기가 높은 ‘새벽종이 울렸네’의 두루치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익숙한 그 맛과 멋을 그대로 담고 있다. 여기에 해산물과 치킨 등의 다양한 재료로 구성된 메뉴를 추가해 입맛 높은 요즘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론칭 초기인 이 브랜드가 창업시장에서 특히 주목 받고 이유는 갈수록 늘어나는 서민창업자들에게 최적화된 아이템이기 때문. 두루치기와 찜이라는 서민적인 아이템의 특성은 물론, 본사의 브랜드 기획의도까지 자본금이 넉넉하지 못한 창업자들의 처지를 잘 이해하고 있는 듯하다.
‘새벽종이 울렸네’는 15형 기준 4천만 원(점포비 제외) 이라는 창업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본사는 업종전환 리뉴얼 창업자 유치에도 적극적이다. 브랜드 운영이 가능한 조건을 갖춘 매장에 대해서는 최소비용으로 업종전환 창업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시장분석과 지역밀착형 홍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개선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문의: 1688-1994 / www.jong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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