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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별로는 볼보트럭이 145대로 가장 많았다. 스카니아가 140대, 만(MAN)이 93대, 메르세데스-벤츠가 46대 순으로 많았다.
차종 별로는 특장이 230대, 트랙터가 127대, 덤프가 63대, 카고가 16대, 버스가 1대였다.
올해 1~5월 판매대수는 2173대로 전년 동기(2067대)보다 5.1% 증가했다.
상용차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트럭 수요가 많아졌고 국내에서도 온라인 물류가 급증하는 환경이다”며 “상용차 대기 수요도 밀려 있는 상태로 고객들이 수개월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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