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방송 itv ‘디스 모닝(This Morning)’은 우크라이나 여성인 아나스타시아 포크레슈크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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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슈크는 “시청자들이 그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말에 “난 내 얼굴에 만족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예쁜 괴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무엇이 불만이어서 시술을 받았냐”는 질문에 “2년 전 내 사진을 보고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했다”면서 “뺨과 입술, 턱에 보톡스 시술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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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슈크는 “박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그는 “내가 기이해 보일 수 있지만, 나는 시술받기 전보다 현재가 훨씬 더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나는 미친 사람도 바보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다. 내 주변 누구도 내게 시술이 과하다고 말하지 않으며, 유명인 외모에 영향을 받은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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