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동양네트웍스(030790)가 회사 인수합병(M&A)에 나선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동양네트웍스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8.49% 오른 2365원을 기록 중이다. M&A에 따른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지난 22일 장 종료 후 에이치큐인베스트먼트 등과 우진기전 주식양수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에이치큐인베스트먼트는 우진기전의 최대주주인 에이스우진과 우진기전을 인수하는 독점적 우선협상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우진기전은 지난해 영업이익 482억원, 당기순이익 334억원을 기록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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