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정렬(왼쪽 첫 번째) 국토교통부 2차관이 8일 오후 강릉 운산동 일대 강릉선 철도에서 발생한 서울행 806호 KTX 열차 탈선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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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정렬(왼쪽 두 번째) 국토교통부 2차관이 8일 오후 강릉 운산동 일대 강릉선 KTX 806호 열차 탈선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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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정렬(오른쪽 두번째) 국토교통부 2차관이 8일 강릉시청에서 강릉선 KTX 806호 열차 탈선사고에 대해 사고수습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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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8일 강릉역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 806호가 탈선한 사고가 발생하자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과 황상규 철도국장, 철도안전감독관(7명), 철도경찰(12명)이 현장에 출동해 수습에 나섰다.
김 차관은 이날 오후 2시30분에 강릉시청에서 강릉시, 철도공단, 철도공사와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탈선사고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며 “빠른 복구와 안전한 운행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차관은 강릉시(김한근 시장), 행정안전부(이승우 사회재난대응정책관), 철도공사, 철도공단, 소방방재청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조속하게 복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