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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의 새 미션은 “해양수산의 미래가치 창출을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이며, 비전은 ”살기 좋은 어촌과 풍요로운 바다공간을 조성하는 1등 해양수산 전문기관“이다.
또, 사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장을 도모하고, ‘어촌뉴딜300사업’, ‘자립형 어항 운영?관리’, 어장의 양식산업화 등 신규 미래사업을 도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민행복을 위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경영관리체계를 고도화하여 사업수행 효율성을 높여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공단 이미지에 어울리는 C.I(Corporate Identity)도 새롭게 정립했다. 영문약자(FIPA, Korea Fisheries Infrastructure Public Agency)와 ‘어항’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심볼로고를 형성하였고, 밝은 블루 컬러를 사용해 어촌?바다의 희망적인 미래를 표현함과 동시에 기관의 도전과 비상의 의미를 담았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최명용 이사장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기관에서 공단 출범의 필요성을 느꼈고, 각계 많은 분들이 우리 기관의 역할 확대에 공감하는 등 주위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이라며, “국민과 정부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소명을 다해 국가균형발전과 국민 삶의 잘 향상에 기여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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