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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병원 4곳, 공공보건의료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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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6.10.30 14:07:21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서울시는 시립병원 4개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5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병원은 서북병원,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장애인치과병원이다.

서북병원은 취약계층 결핵 환자 건강 안전망 구축에서 좋은 성적을, 은평병원은 노숙인·쪽방촌 주민 무료 진료, 공공병원 찾아가는 서비스 등 의료치약계층 지원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어린이병원은 한국형 발달 장애 치료 모델 정립과 민간 부문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저수익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데서 인정 받았다. 장애인치과병원의 경우 생애주기별 구강관리 등 장애인 구강보건교육에 앞장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서울의료원·보라매·동부·서남병원 등 4개 병원이 일반진료 중심병원(기초)·국공립 노인병원 그룹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일반진료 중심병원, 국공립노인병원 부문에서는 최우수 점수를 받은 병원이 1곳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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