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규란 기자] 현대상선(011200)이 2년 만에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에 성공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본사에서 열린 현대상선 주주총회 표 대결 결과 찬성 67.35%, 기권ㆍ무효ㆍ반대 32.65%로 원안의 승인이 가결됐다. 정관 변경건은 특별결의 사항이라 출석한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과 전체 주식의 의결권 중 3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변경할 수 있다.
▶ 관련기사 ◀
☞현대상선, 우선주 발행 또 다시 '난관'..현대重 반대
☞현대상선 "현대重, 경영권 욕심 버려라"
☞현대상선, G6 북미동안 6개 신규노선 확정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