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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오 연구원은 “지난 12월 인수한 캐주얼 게임사 팍시게임즈는 3월말 인수 절차 완료되어 올 2분기부터 연결 편입 예정”이라며 “인수 마무리 전부터 매월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으며 인수 후 마케팅 재원 투입 이후에는 더 가파르게 외형 성장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매출액 30% 수준의 앱수수료를 피해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PC 결제시 10% 미만의 결제 수수료가 발생한다. 2024년 8~9% 비중의 결제가 PC에서 발생했는데 올해는 두 자릿대로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강 연구원은 “2024년 말 보유 현금 8200억원, 성장 없어도 매년 2000억원 이상 순유입되고 있다”며 “배당금 전년 대비 44% 증가, EBITDA 성장에 연동해 향후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확대할 것이다. 연간 1~2건 이상 인수합병(M&A)을 계획 중이며 자본준비금 감소 통해 배당소득세(15.4%) 부담 없앤 비과세 배당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2025년 6배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이 실적 성장이 두자릿대로 올라서고 주주환원이 확대됨에 따라 크게 재평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