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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국내 1세대 수제맥주 기업 플래티넘 맥주와 함께한다. 플래티넘 맥주는 지난 2002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소규모 제조장 겸 펍(PLATINUM Micro Brewery)을 열고 국내 최초로 상업용 페일에일을 양조했다.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75관왕을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맛을 인정받은 수제맥주 양조장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플래티넘 맥주의 ‘골드에일’, ‘페일에일’, ‘화이트에일’, ‘아이피에이’, 오트밀스타우트’ 총 5종의 맥주를 선보인다. 특히 국내 최초로 상업 양조된 페일에일은 배치를 거듭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열대과일의 단맛과 쓴맛의 균형을 느껴볼 수 있다. 행사 장소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활맥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래티넘 맥주 영업 담당자는 “플래티넘 맥주는 1세대 브루어리지만 지금까지는 캔맥주를 통해 대중들을 만나오고 있어 인지도가 아쉬웠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래티넘 맥주에 대해 알리고 수제맥주 대중화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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