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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의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6조9000억원으로, 이마트와의 영업 경합지(총 132개 매장 중 약 70개 점포) 수준이기에 최소 5%의 매출 증가 효과(홈플러스 매출 30% 감소, 이마트 25% 흡수 가정)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또 “매출 증대 효과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납품 중단으로 재고 처리가 필요로 한 제조업체에 대해 협상력에서 이마트가 우위를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점 또한 수익성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의 컨센서스 추가 상향이 기대된다고 짚었다. 이마트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694% 증가한 3735억원, 지배순이익은 1584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이 예상되는데,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당사의 올해 이마트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1116% 증가한 5728억원인데, 당사 전망치에는 통합매입에 따른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이 반영돼 있지 않으며, 기존점 성장률도 할인점 1%, 트레이더스 2% 수준으로 가정돼 있기 때문에 이마트의 가이던스 감안 시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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