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이민호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하이엔드 홈 케어 브랜드 LBB(엘비비)는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와 레오제이 쇼핑 채널 레오플릭스에서 억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 | ▲LBB모델로 활동중인 이민호 (사진제공=L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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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B는 국내 1% VIP 고객에게만 선사하는 스위스퍼펙션 스파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한 뷰티 브랜드로 집에서도 체계적인 홈 케어가 가능한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BB는 지난 해 일본 메이저 백화점인 다이마루 도쿄, 마쓰자카야 나고야에 입점하며 한 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 1월에는 반얀트리 멤버스 라운지에 LBB 쇼룸을 오픈하여 6월 말까지 전시 운영 될 예정이다.
 | | ▲셀룰라 인텐시브 수딩 앰플 (사진제공=L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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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켓에서 LBB가 선보인 제품은 ‘셀룰라 인텐시브 수딩 앰플’, ‘셀룰라 인텐시브 케어 인 크림’으로 두 제품 모두 프랑스 EVE VEGAN 인증을 받았으며, LBB(엘비비)만의 독자 원료인 Tangerine Prime Cellular Water™ 가 함유되어 집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에스테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단품부터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된 이번 마켓은 방송 시작 10초 만에 한정 수량 스페셜 구성품 완판에 이어 이십여 분만에 준비 된 제품 전량 판매, 억대 매출을 초과 달성했으며 당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인기 상품 1위와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