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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우, 코로나19 지원에 성금 28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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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0.04.24 09:11:24
한국다우 유우종 대표(오른쪽)가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한국다우)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한국다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을 위해 성금 28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국다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700만원에 회사 측이 3배인 21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19 현장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의료키트 및 건강보조물품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또한 마스크 등을 구입하기 어려운 재난 위기 가정에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는데도 사용된다.

유우종 한국다우 대표는 “코로나19가 일상이 된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98명이 자발적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한국다우 또한 임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함과 동시에, 방역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영웅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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