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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안주야(夜) 모듬술국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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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19.02.18 09:04:23

논현동 포차 스타일의 국물 안주
냉동 안주 HMR 제품군 확장 나서

안주야(夜) 모듬술국(사진=대상)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대상 청정원이 논현동 포차 스타일 국물 안주 ‘안주야(夜) 모듬술국’을 출시하고 국물안주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냉동안주 가정간편식(HMR) 시장 규모는 2016년 195억 원에서 2017년 598억원, 지난해 96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1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전체 안주 HMR 시장점유율의 약 50%를 차지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안주야(夜)’는 지난해 7월, 기존 볶음안주 외에 국물 안주류 ‘곱창전골’, ‘국물닭발’ 2종을 출시하는 등 제품군을 확대하며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안주야(夜) 모듬술국은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국물안주로, 국내산고급 토종순대, 머릿고기, 염통 등 풍부한 건더기와 칼칼한 국물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사골육수와 돈골농축액를 베이스로 하는 진한 국물에 된장을 넣어 구수한 맛을 더했으며, 밥이나 면을 말아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제격이다.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전자레인지에 용기째 5분 30초 가량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중불로 약 3분간 가열하면 전문포차 못지않은 모듬술국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서명현 대상 편의1팀 팀장은 “곱창전골, 국물닭발 등 앞서 선보인 국물안주의 인기에 힘입어 ‘모듬술국’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안주야(夜)는 안주 HMR 시장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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