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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가을 맞이 '꽃꽂이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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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8.08.27 09:12:28

봄 강좌 인기 힘입어 가을 강좌 마련
소규모로 진행돼 예약 필수

제주신라호텔서 진행하는 꽂꽂이 수업 모습 (사진=호텔신라)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신라호텔은 제주신라호텔에서 가을을 맞아 입문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꽃꽂이 수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주신라호텔은 올 봄 인기가 높았던 꽃꽂이 수업을 오는 9월부터 매주 금·토요일에 다시 연다.

수업은 여행지에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화관, 꽃다발, 코사지부터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이블 꽃 장식,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돼 있다. 소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각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되며, 한 달 간격으로 매주 다른 아이템을 소개한다.

제주신라호텔이 올 봄에 진행했던 꽃꽂이 수업은 높은 예약률과 고객 만족도를 기록해 한달 연장 운영까지 이어졌다. 이번 가을 꽃꽂이 수업은 ‘계절을 대표하는 꽃으로 시즌마다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꽃꽂이 수업은 10명 정원의 소규모로 진행돼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수업은 유료로 진행되나 제주신라호텔의 가을 패키지인 ‘어텀 아이러브’나 ‘딜리셔스 딜라이트’ 이용객은 1인에 한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도 호텔 내 꽃집인 ‘플라워 부티크’에서 꽃꽂이 수업뿐 아니라 팝업 스토어도 함께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의 상품들은 플라워 부티크의 명성에 걸맞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돼 있다. 기호에 따라 고객이 직접 꽃을 선택해 꽃다발로 구성할 수도 있고, 신라호텔 플로리스트의 안목을 빌려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1시간30분~2시간 동안 팝업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꽃꽂이 수업은 플로리스트가 가까이서 설명해주며 신라호텔만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최대 4명까지 소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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