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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총선 때마다 자전거로 지역구(서울 은평) 구석구석을 누빌 정도로 ‘자전거 마니아’인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동호인 30여명과 한강을 달렸다. 서울 은평구 불광천에서 시작해서 행주산성 구간까지 벚꽃길을 달리면서 시민들과의 소통에 나선 것.
이 후보는 2013년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전거 통행속도를 규정하고 △자전거 음주 운전할 경우 20만원 이하 벌금·?헬멧 등 인명보호장구 착용 의무화 △자전거 운행 중 휴대전화 및 DMB시청 금지 △자전거도로에 자전거를 제외한 차의 주차 금지 등을 핵심으로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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