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대치동 KT&G 사옥에서 임충희 GS건설 주택사업본부장과 KT&G 강철호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협약에서 GS건설은 KT&G 보유하고 있는 안동시 당북동 공장부지를 95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개발하기로 협의했다. KT&G가 시행, GS건설이 시공을 담당하며 10월에 자이 브랜드로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GS건설 주택신사업팀 관계자는 “ KT&G의 신뢰도와 GS건설 자이의 브랜드 파워로 사업에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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