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중국의 기습적인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다우 지수는 7거래일째 오르며 1만2200선을 돌파했습니다. 뉴욕의 피용익 특파원을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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