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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메인에서는 주요 콘텐츠가 하이라이트 되어 있으며, ‘경제동향’, ‘금융생활’ 등의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주제별로 분류된 콘텐츠들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콘텐츠 상단에는 핵심만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AI핵심요약봇’으로 짤막하게 요약된 내용이 제공된다.
‘머니스토리’는 모바일 네이버 콘텐츠 영역의 ‘경제’판, 네이버페이 앱의 자산·송금 탭 상단 ‘금융홈’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구독·알림을 설정하면, 평일 오전에 네이버 알림이 발송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올 상반기 중에는 초거대 생성형 언어모델(LLM) 기술을 활용해 네이버페이의 금융데이터를 분석한 콘텐츠 등, ‘머니스토리’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들이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 확인할 수 있는 주제별 알림 설정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 김형곤 금융검색&경제팀 리더는 “’머니스토리’만 잘 읽어도 자산을 잘 키우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찬 내용들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는 네이버페이의 다양한 금융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한 콘텐츠 등, ‘머니스토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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